'장애인도 버스를 타고 싶다'

12일 수원역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 촉구

경기복지시민연대, 경기장애인연맹 등 17개 시민사회단체로 이뤄진 '경기 420장애인차별철폐 공동기획단'은 12일 수원역 앞에서 '장애인도 버스를 타고 싶다' 행사를 개최,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촉구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는 수원역 안내소 앞에서 약식집회 후 버스타기 행사에 이어 아주대 앞 →효성육교 → 월드컵경기장 정리집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