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미술전시관, 11~17일 다색동인전ㆍ그림마을 수채화전

그림을 그릴 수 있어 행복한 미술인들의 열정을 담은 두 가지 전시회가 수원미술전시관에서 11일∼17일까지 펼쳐진다.
제1전시실에서 창립 5주년을 맞은 '다색동인전'의 세번째 정기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서양화가 김중씨의 지도를 받은 9명이 각각 유화 7개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작가 강한석 김이나 이수현 이선미 장현희 이태희 장인희 이옥경 서은양.
또한 제2전시실에서는 이오연씨의 지도를 받은 경기대 수채화 사회교육원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그림마을 수채화'(회장 한영숙) 두번째 정기전 '행복이야기'가 열린다.
참여작가 이은화 고순정 서은영 공찬희 최일지 박해진 박정해 류선자 한윤직 한영숙.
문의 228-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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