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마을회, 불법행위 근절캠페인 전개

▲ 수원시 새마을회는 11일 인계동 시청뒤 상가에서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단법인 수원시 새마을회(회장 송유섭)는 11일 시청 중심상가지역에서 인계동 새마을지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행위 근절캠페인을 전개했다.

새마을지도자인계동 협의회(회장 박영일)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캠페인은 인계동 부녀회, 문고지도자를 비롯해 유관단체, 일반시민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시청 중심상가지역의 호객행위ㆍ전단지 살포ㆍ쓰레기 무단투기 등 각종 불법ㆍ무질서 행위 추방을 위한 거리캠페인과 퇴폐업소 음란명함 등 불법전단 근절 안내문을 배부했다.

문의 267-0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