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동 새마을협의회,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

▲ 인계동 새마을협의회는 11일 인계동 시청뒤 상가에서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인계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영일)는 깨끗한 인계동을 만들기 위해 수원시청 뒤 중심상가지역의 불법 호객행위와 홍보전단ㆍ쓰레기 무단투기행위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각종 불법ㆍ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봉사단체와 함께 지난 11일 밤늦게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인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ㆍ부녀회ㆍ문고회가 주관하고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 등 동단위 봉사단체와 유흥협회, 고엽제전우회, 팔달구청 직원 등 1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행사로 전단을 수거하고 홍보물을 상가에 배부함으로써 깨끗하고 건전한 유흥문화 정착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