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원, 시민명예예술단 30일까지 모집
수원문화원은 노래와 춤 등 예능에 소질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명예예술단을 구성, 정기적인 공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고교생과 대학생, 순수 아마추어 개인 및 단체이며 명예예술단은 매주 첫째, 셋째 금요일 나혜석 거리와 수원역, 영통 미관광장과 정자중앙공원에서 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끼'를 발산하게 된다.
이들은 또 독일월드컵 기간에 거리 공연을 하며 시민들과 함께 한국팀 응원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도 한다.
참가 희망자는 이달 30일까지 수원문화원(www.suwonsarang.com) 사무국(☎031-244-2161, 팩스 ☎031-244-2164)에 문의,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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