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까지 신청 … 사업당 최대 1천500만원
경기문화재단은 예술인들이 폐교 등을 활용해 공동창작 및 교류공간을 마련할 경우 필요 예산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3명 이상이 공동으로 예술작업을 하거나 교류하기 위한 공간이면 되며 지원금액은 사업당 최대 1천500만원까지다.
재단은 오는 5월 4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 231-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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