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갖고 5.31 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에 염태영(45) 전 청와대 국정과제담당 비서관을 단수공천 후보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당은 이날 수원시장 후보에 대한 단수후보 공천을 마무리하고 부천시를 경선지역으로 확정, 이상훈 경기 지방자치발전특별위원장, 방비석 부천 부시장, 한병환 부천시 시의원을 부천 시장 경선후보로 확정했다.
도당 공천심사위는 18일 영등포 중앙당에서 열릴 예정인 상무위원회에서 이같은 공천심사 결과를 보고해 최종 인준을 받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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