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기지역 어음부도율이 0.24%로 전월에 비해 0.01%포인트 상승했다.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18일 발표한 '3월 경기지역 어음부도 동향'에서 의정부(0.59→0.91%), 부천(0.16→0.35%), 이천(0.17→0.32%) 등은 부도율이 전월에 비해 상승한 반면 수원(0.28→0.19%), 안산(0.56→0.5%) 등은 하락했다고 밝혔다.
부도업체수(당좌거래업체수 기준)는 28개로 전월에 비해 7개 증가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8→14개), 도소매ㆍ숙박업(3→10개)이 증가했고, 건설업(6→3개), 운수창고통신업(2→0개)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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