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정가 이모저모]
○… 한나라당 경기지사 경선주자인 김문수 의원은 18일 오산의 오산당원협의회 당원간담회에 참석해 “북경, 상해, 동경과 맞설 수 있는 수도권을 만들어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선진화와 국제 경쟁력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수도권이 강해야 한다”고 주장.
또, 김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수도 해체 세력이라는 장애물을 넘어 민생파탄으로부터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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