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단속이 느슨한 공휴일 및 야간 시간대에 난립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공휴일 및 야간 단속은 도심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불법 유동 광고물을 근절시키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일제단속 정비를 위해 공무원 및 용역업체 직원 등 2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입간판, 에어지주 등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한 일제 단속으로 계도활동은 물론 불법 광고물에 대한 과태료 부과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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