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날로 늘어나고 있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상습ㆍ고질 체납차량에 대한 강력 징수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자동차세 4회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구ㆍ동 합동으로 징수, 독려하고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체납액 징수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자금사정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 및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을 권장해 일시 납부의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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