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신문 뷰티클럽 회원사인 ‘채민헤어칼라20000’ 이ㆍ미용 봉사팀이 지난 18일 세류동에 위치한 ‘아들네사랑방’에서 두번째 봉사활동을 가졌다.
‘아들네사랑방’은 노인 50~60여 명에게 매일 점심을 무료로 배식한다.
요일별로 수지침, 뜸 등을 비롯해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이ㆍ미용 봉사는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