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전 0시30분께 화성시 매송면 송라리 신39번 국도에서 양모(42)씨가 몰던 1t 트럭이 앞서가던 40t 트럭(운전자 김모ㆍ42)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자 양씨가 숨지고 40t 트럭 뒷 범퍼가 일부 파손됐다.
경찰은 사고지점 전방 15m에 스키드마크가 있는 점으로 미뤄 전방주시 태만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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