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다음달 1일부터 한달동안 관내 주요도로변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공사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수원의 관문인 장안구 송죽동 경기일보에서 지지대고개 구간을 비롯해 장안문부터 종합운동장사거리 구간, 장안구청 신청사 앞, 조원시장길 등 4개 구간을 우선 지정해 전신주, 신호등, 이정표 등에 부착방지제 도색 작업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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