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통ㆍ반장 공한지 순찰제' 실시

▲ 권선구 곡선동은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건축 등 위법행위, 주민불편사항에 대비해 '통ㆍ반장 공한지 순찰제'를 실시한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동장 김평원)은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건축 등 위법행위, 주민불편사항에 대비해 '통ㆍ반장 공한지 순찰제'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곡선동은 통별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41개소를 사전 조사를 완료해 통장이 중점 순찰지역을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박선옥 곡선동 총무담당은 "이번 시책의 추진으로 주민불편사항 해소는 물론 주5일 근무로 인한 행정공백이 최소화 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