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1/4분기 신설법인수 증가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올해 1/4분기 경기지역 신설법인수가 2천139개로 전 분기에 비해 182개(9.3%)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전 분기에 비해 건설업(38.5%), 기타서비스업(16.4%), 제조업(5.2%) 등의 신설법인수가 증가한 반면 도소매ㆍ음식ㆍ숙박업(4.2%), 운수ㆍ창고ㆍ통신업(31.35) 등은 감소했다.

또 부도법인수는 47개로 전 분기에 비해 23개(32.9%)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