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이모저모]
○... 열린우리당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는 지난 21일 수원 팔달구 우만고가차도 밑에서 수원을 환경수도로 조성하기 위한 1단계 정책제안을 발표.
이날 염 후보는 "도시의 대기오염 발생과 에너지 비효율적 이용, 도시미관 등의 훼손 등을 유발하는 고가도로 건설은 지난 시대의 유물"이라고 비판하며 "자동차·화석연료 중심 시스템을 벗어나 명품·환경도시로 비약해야 한다"고 주장.
염 후보는 ▲친환경·보행자 중심의 대중교통 도시교통정책 ▲재생가능에너지의 의무도입 ▲지역에너지 자원현황 파악 후 활용방안 수립 등 총 5가지의 정책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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