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검찰청이 25일 제43회 법의 날을 맞아 선정한 범죄없는 마을에 화성시 마도면 해문1리 등 4개 마을이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수원지방검찰청의 범죄 없는 마을 선정은 마을주민 중 교통범칙금을 포함한 각종 벌금을 포함해 1년간 범죄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마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마도면 해문1리와 남양동 신남2통는 3년 연속과 2년 연속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돼 기쁨을 더했다.
이번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된 마도면 해문1리, 마도면 해문2리, 신남2동, 시1동은 마을별로 2천만원씩 포상금이 수여돼 마을안길 포장사업 등 주민숙원사업비로 쓰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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