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중)은 오는 27일 오후 2시 화성시 송산면 사강리에 저소득 여성가장 세대의 자립매장인 희망가게 9호점 드림피아(창업주 이윤정)를 오픈한다.
아름다운세상기금 창업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 여성가장의 경제적 자립과 폐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적인 사업으로 희망가게 9호점 드림피아는 지방에 지원한 첫 사례로 산업폐기물에서 부품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업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