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서, 문자메시지로 학교폭력 신고 홍보

수원남부경찰서(서장 황규욱)는 26일 관내 중ㆍ고교생중 개인 핸드폰 소지자에 대해 "폭력을 당한 친구들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112신고로 친구를 도와줍시다"라는 문자메시지를 주기적으로 발송ㆍ홍보해 학원폭력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남부서는 사전 학교측과의 업무협조를 통해 1차 홍보 대상자로 선정된 3천78명에게 주 1회 주기적으로 메시지를 발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