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노숙자가 경찰 사칭 금품 갈취수원일보입력 2006.04.27 23: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수원남부경찰서는 27일 경찰을 사칭해 성인게임장 업주로부터 돈을 뜯은 혐의(공갈 등)로 노숙인 이모(51)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6일 오후 9시께 영통구 A성인게임장 업주 김모(45)씨에게 자신을 강력반 형사라고 속이고 야식비 명목으로 2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