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수원시지부, 독서기행

새마을문고 수원시지부(회장 유인제)는 27일 시새마을단체장과 문고지도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 당진에 위치한 '상록수문학관'으로 독서문화기행을 다녀왔다.

'상록수문학관'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농촌계몽 소설 '상록수', 일제저항시 '그날이 오면' 등으로 잘 알려진 해풍(海風) 심훈 선생의 36년의 짧았던 생애와 치열했던 문학적 성과, 민족정신을 기리는 기념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