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정가 이모저모]
○… 5ㆍ31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수원지역 최초로 경선자가 확정돼 눈길.
수원4선거구와 기초 나ㆍ마선거구를 경선지역으로 발표했던 열린우리당 경기도당은 지난달 22일 경선을 실시해 수원4선거구에 김학수 예비후보가 상대인 김점수 예비후보를 누르고 경선에서 승리해 공천자로 확정.
기초 나ㆍ마선거구의 경우 경선실시 전 이태호 시의원과 박국현 예비후보가 경선을 포기해 이강군 예비후보와 황하수 예비후보가 각각 공천자로 확정.
한편, 열린우리당 경기도당은 김학수ㆍ이강군ㆍ황하수 예비후보를 공천후보로 결정하고 중앙당 상임위원회의 인준을 받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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