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4일 경기지사 후보 합동토론

KBS는 5ㆍ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지사 후보 초청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4일 오후 10시부터 90분간 KBS 1TV에서 생중계되며 진대제 열린우리당 후보,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 김용한 민주노동당 후보가 참석한다.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 주제를 엄선했으며, 현장에는 유권자 100여 명이 직접 패널로 참가할 예정이다.

사회는 KBS 임창건 해설위원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