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의장 유형욱)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제21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외국첨단기업이 도내 건물을 임대할 경우의 지원금 규모 인상을 골자로 한 '외국인 투자유치 및 지원조례 개정안' 등 12개 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도의회는 또 도의원 의정비를 연 5천421만원으로 올린 '의정비 인상 조례안'과 지난 회기 중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처리하지 못한 '수원월드컵경기장 사무총장 해임건의안'을 재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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