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도시락 제조업체 등 105곳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기온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관내 학교 급식소, 도시락 제조업체, 100평이상 대형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점검시 대형 음식점 등 집중관리업소에 대해서는 위생관리책임자를 지정해 매일 식중독예방 점검표에 따라 점검토록 할 예정이며 점검을 통해 적발된 업소 중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하고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업소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의거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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