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이모저모]
○... 지난 1일 새벽 방화로 소실된 서장대 화재 현장을 찾은 김용서 시장이 특정정당의 공천을 받은 시의원과 지방선거 출마자들하고만 동행한 부분에 대해 설왕설래.
한 시의원은 “수원의 자랑이자 세계문화 유산인 '화성'의 화재현장에 당을 떠나 모든 시의원과 함께 현장을 살펴야 하지 않느냐”며 쓴 소리.
그러면서 1일 김 시장과 특정정당 후보자의 화재 현장 방문이 마치 특정당의 선거홍보 일정이 아니냐며 꼬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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