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물수건ㆍ물종이류의 위생상태 점검을 위해 위생처리업소와 대형음식점(330㎡이상ㆍ100평) 30개 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3일간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구는 공중위생담당과 식품명예감시원 등 4명을 점검반으로 편성, 위생처리업소에 대해서는 ▲오염된 물수건 최대 4일 이내 회수 처리 ▲기계(기구 등) 작업장 청결 여부, 위생적인 방법으로 처리 포장ㆍ공급 ▲시설 및 공중위생영업자의 위생관리의무 위반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대형일반음식점에서 물수건을 기준에 적합하게 사용하는지, 물수건으로 불판 닦기 및 행주대용의 비위생적으로 사용하는지 등 위생에 관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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