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수원 2곳ㆍ화성 16곳 개교

경기도교육청, 초ㆍ중ㆍ고교 54개 문열어

경기도교육청은 내년 15개 시ㆍ군에서 모두 54개의 초ㆍ중ㆍ고교가 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개교 예정학교는 초등학교 25개교, 중학교 16개교, 고등학교 13개교이며 시ㆍ군별로는 동탄신도시가 조성중인 화성시 관내가 16개교로 가장 많다.

이밖에 용인 7개교, 평택ㆍ고양 각 5개교, 남양주ㆍ오산 각 4개교, 부천 3개교, 안산ㆍ수원 각 2개교, 이천ㆍ안양ㆍ양주ㆍ파주ㆍ포천ㆍ의정부 각 1개교이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73개 각급 학교를 개교한데 이어 올해말까지 10개 학교를 추가 개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