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0전투비행단(권선구 세류동)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일반인에게 기지를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비행단은 이날 방문객들을 위해 군악대, 의장대 공연을 할 예정이며 오전 11시에는 비행장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의 곡예비행을 선보인다.
또한 활주로에 무장 전투기, 방공무기, 장갑차 등이 전시되고 방문객들이 전투기 파일럿 조종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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