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일 대안공간 눈

현재 수원 권선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임종길씨는 "몇 해 전 먼 여행을 떠나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참 행복한 언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어린이도서인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와 '두꺼비 논 이야기'에 그려넣은 그림들과 작가의 옛 작품들을 함께 선보인다. 작가와의 만남은 9일 오후 6시에 있다.
문의 244-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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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원 권선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임종길씨는 "몇 해 전 먼 여행을 떠나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참 행복한 언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어린이도서인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와 '두꺼비 논 이야기'에 그려넣은 그림들과 작가의 옛 작품들을 함께 선보인다. 작가와의 만남은 9일 오후 6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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