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청에 '혁신 사랑방' 문열어

▲ 영통구청이 2층 직원 휴게실을 개조한 '혁신 사랑방'이 3일 문을 열었다.

수원시 영통구청(구청장 최종원)이 2층 직원 휴게실을 개조해 '혁신 사랑방'으로 꾸며 3일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직원들이 혁신과 관련한 토론도 벌이고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중앙ㆍ지방자치단체 혁신 우수사례집 100권과 혁신도서 등 500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회의용 탁자도 들여놓았다.

또 컴퓨터 2대와 프린터, DVD, TV 등을 설치해 시민들도 누구나 들어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