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청(구청장 최종원)이 2층 직원 휴게실을 개조해 '혁신 사랑방'으로 꾸며 3일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직원들이 혁신과 관련한 토론도 벌이고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중앙ㆍ지방자치단체 혁신 우수사례집 100권과 혁신도서 등 500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회의용 탁자도 들여놓았다.
또 컴퓨터 2대와 프린터, DVD, TV 등을 설치해 시민들도 누구나 들어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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