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업교육관 방문객 20만명 돌파

화성시 기산동 소재 … 개인ㆍ단체에 도우미가 안내

경기도는 농경문화체험과 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998년 2월 개관한 농업과학교육관 방문객이 2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화성시 기산동 소재 농업과학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698평 규모로 1∼2층은 농민교육관, 3층은 농업의 변천과정과 새로운 농업기술, 농자재의 실물과 모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첨단과학전시실, 4층은 연자방아, 디딜방아, 각종 절구류 등을 전시한 농정유물전시실로 꾸며졌다.

또 교육관 인근 2천여평 밭에는 각종 야생화 525종을 그룹별로 재배한 식물자원 연구원이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방문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의 신청을 받아 안내도우미를 통해 시설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문의 229-5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