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광직 변호사는 농사가 가업이었던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농사일을 도우랴 학업에 열중하랴, 어린 시절 고달프고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많은 세월이 흐른 뒤 지금의 그는 그때를 생각하면 전원(田園) 속에서 일과 공부에 온 힘을 다했던 그 시절이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해 주었고, 또 고향에 대한 애정을 마음 속 깊이 뿌리내리게 한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고시를 합격한 박광직 변호사 역시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그러나 지역에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원했던 그는 과감히 그 유혹을 떨쳐버리고 법률서비스가 취약한 고향 화성시에 최초로 변호사 사무실을 열어 지역의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활동을 해왔다.
무료 상담활동 과정에서 그는 화성 지역과 화성시민의 고충과 어려움을 몸으로 느끼며 해결방안을 늘 고민하면서, 주민과의 많은 만남이 거듭될수록 화성시에 대한 애착은 더욱 커져만 갔다.

박광직 변호사는 많은 의뢰인과 법률상담을 하면서 그들의 사연을 이해하고, 신뢰하는 자세로 다가갔을 때 대부분 의뢰인이 마음을 열고 재판이 아닌 인간적인 화해를 통해 해결하는 광경은 오히려 그에게 자극이 됐다.
이러한 자극이 지속되면서 그는 ‘섬기는 리더십이 화성시정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열쇠’라는 확신을 하게 된다.
그는 일방적인 지시와 명령의 리더십인 헤드십(head ship)보다는, 구성원을 믿고, 섬기는 리더십을 갖춘 후보가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고향에 ‘즐거운’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다짐한다.
▲ 화성의 비전과 꿈! 이제 시작이다.
박광직 변호사는 겸손과 솔직함을 최고의 미덕으로 꼽으며 스스로를 눈물이 많은 사람이라고 자평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가족의 가치뿐만 아니라 자신이 태어나고 자라온 화성지역과 시민들 역시 그가 사랑하는 최고의 가치라고 자신있게 내세운다.
지역의 발전을 위해 화성경찰서 법률자문변호사뿐만 아니라 지역내 학교의 총동문회 운영위원, 축구부 후원회원, 폭력대책자치위원 등 여러 분야에서 힘써왔던 그는 아직도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분 1초가 아쉽기만 하다.
그의 도전은 화성 사랑의 비전과 꿈이라는 목표를 향해 지역 사랑의 실천과 헌신이라는 첫 걸음을 내딛었다.
| ■ 박광직 후보가 살아온 길 ▲ 수원고, 한국외국어대 법학과 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