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율천동, 수지침 자원봉사 '눈길'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봉사단 구성해 경로당 찾아 봉사활동

▲ 율천동 주민자치센터 수지침 봉사단이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재홍)는 수지침 봉사단 구성해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율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주민을 위한 수지침 자원봉사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주민 화합 분위기 조성에 한 몫 하고 있다.

율천동 주민자치센터 수지침교실은 지난 2004년 10월 개강, 15명의 수강생이 27회에 걸친 교육을 받았다.

지난해 4월부터 월 2회 운영하고 있는 수지침 봉사활동은 올 4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관내 삼성 1, 2단지 경로당을 비롯해 신일ㆍ화남아파트 경로당, 밤밭ㆍ벽산아파트경로당, 천록아파트ㆍ율전경로당, 래미안아파트ㆍ상율전경로당, 새밤밭ㆍ삼성2단지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문의 228-5835(율천동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