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까지 삼성노블카운티 생활문화관
한국국제퀼트협회 수원지부가 주관하는 제11회 한국국제퀼트전이 삼성노블카운티(용인시 기흥읍 하갈리) 생활문화관 지하1층에서 열린다.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전문 퀼트강사와 퀼트학원에서 고급반 이상 과정을 수료한 일반 여성들이 섬세한 바느질로 만든 아플리케와 화이트 퀼트 등의 다양한 퀼트작품 25점을 선보인다.
특히 일반인 대상 퀼트콘테스트에서 입상한 김혜로씨가 2002년 월드컵경기를 주제로 당시 히딩크 감독과 국가대표 선수들의 얼굴을 담아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만든 '우리는 하나' 작품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문의 208-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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