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서, 모범직원에 어버이날 선물 전달

수원남부경찰서(서장 황규욱)는 지난 6일 제34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부모를 모시는 직원 51명을 선정, 부모에게 모시베개를 전달했다.

형사과 신도철 경사는 "생각지 못했던 격려품을 받고 나서야 매년 어버이날 바쁘다는 이유로 소중한 부모의 은혜를 잊어버렸던 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