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9일 청소년의 달을 5월을 맞아 관내 4-H회원 200명과 학교장, 지도자, 유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화성시 4-H창립기념 및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농촌의 미래를 가꾸어 나갈 주인공인 4-H회원들에게 4-H발상지의 자긍심과 충ㆍ효ㆍ예의 실천을 통해 건전한 후계세대를 육성해 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4-H이념교육, 우수회원시상, 농촌진흥청 농업박물관 견학, 제5회 화성시 꽃전시회 견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지(智)ㆍ덕(德)ㆍ노(勞)ㆍ체(體)의 4-H이념을 몸소 실천해 타 회원의 모범이 되고 있는 남양고등학교 4-H회 김선란 회원 등 30명에 대한 모범회원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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