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까지 고품질 쌀 등 10개 부문
경기도는 선진 영농으로 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우수 농어업인과 작목반을 선정해 농어민대상을 수여하기로 하고 7월 31일까지 일선 시ㆍ군 농정담당 부서를 통해 후보를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고품질 쌀 ▲과수ㆍ화훼 ▲채소 ▲특ㆍ가공 ▲수출농업 ▲환경농업ㆍ신기술 ▲대 가축 ▲중소 가축 ▲수산 ▲임업 등 10개 부문이다.
후보접수 대상은 시장ㆍ군수의 추천을 받은 관련 부문 5년 이상 종사 도내 농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협동조합 제외) 등으로 신청서와 이력서, 기타 공적 심사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도는 개별방문, 현장조사와 농정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진다.
문의 249-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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