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제25회 스승의 날을 맞아 5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1일 명예교사제를 운영하고 있다.
1일 명예교사제는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노고에 보답하는 동시에 초ㆍ중ㆍ고등학생에게 충ㆍ효ㆍ예의 고장인 화성시의 정체성을 홍보하고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남양고등학교를 비롯해 총 17개 초ㆍ중ㆍ고에서 실시된다.
명예교사로 나서는 5급이상 공직자들은 적게는 20여년, 많게는 인생의 반이라고 볼 수 있는 30년이 넘는 공직생활과 사회생활을 통해 느꼈던 생각과 참된 삶의 가치관에 대해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할 계획이다.
또 시 일반현황 및 문화재, 지명 유래 등을 설명하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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