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김용서 후보 재래시장 방문

한나라당 김용서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영동시장과 지동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재래시장 자활기반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낙후된 시설개선과 경영 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벌여 나가겠다”고 강조하면서 2010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주차장 확보 등 재래시장의 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100억원을 투자해 팔달문시장 일대를 이태원과 같은 외국인거리로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