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일 경기지사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박정일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선거대책본부 사무실 개소식이 14일 장안구 세진빌딩에서 열렸다.
박정일(44)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선거대책본부 사무실 개소식이 14일 오후 수원시 장안구 세진빌딩에서 열렸다.

개소식에는 한화갑 대표와 장상 선거대책위원장, 신낙균 도당위원장, 도내 민주당 공천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박 후보는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내용을 중심으로 실현 가능한 대안 등을 제시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며 "온ㆍ오프라인과 함께 방송사 토론회서 타 후보들과 비교해 차별화된 자신만의 장점을 부각시켜 이미지를 극대화 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