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한나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화성시 병점동 병점고등학교를 방문, 일일교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애국심을 강조했다.
학생대표로부터 감사의 꽃을 받은 김 후보는 스승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강연했다.
김 후보는 "병점고등학교의 교훈인 정행과 솔선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바르게 행동하되 자신이 먼저 나서 행동해야 한다는 좋은 교훈을 몸소 실천해야 한다"며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어 중국, 일본, 러시아 등 강국 사이에 남북으로 나뉜 우리나라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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