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기도당은 15일 광역의원 비례대표 11명의 후보를 확정했다. 한나라당은 여성후보 우대 방침에 따라 홀수는 여성, 짝수는 남성 배정을 원칙으로 했다고 밝혔다.
◇광역비례대표
▲1-손숙미(51) 가톨릭대 교수 ▲2-이용선(45) 한국노총 경기본부 부의장 ▲3-김옥이(58) 중앙당 여성분과 위원장 ▲4-임무창(48) 의정부고교 총동문회장 ▲5-정금란(47) 도의원 ▲6-김보연(57) 농협대학 명예교수 ▲7-박명희(51-) 경기도 여약사회 회장 ▲8-염동식(57)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회장 ▲9-최점숙(40) 한국보육시설 연합회 중앙이사 ▲10-이영길(62) 수원지방법무사회 수석부회장 ▲11-이은미(32) 경기도 문화의전당 공연사업본부 공연기획팀장 등이다.
한나라당은 또 지난 11일 31개 시ㆍ군의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발표시 제외됐던 수원, 남양주, 오산의 후보도 발표했다.
◇수원지역 기초비례대표
▲1-박명자(여) 수원여고 총동문회장 ▲2-홍기헌 경기언론인클럽 이사장 ▲3-김경숙(여) (재)경기언론인장학회 사무처장 ▲윤병연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수원지회 수석부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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