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팔달구보건소, 꼭짓점 댄스로 하루 시작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매일 오전 8시 40분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월드컵 4강을 목표로 응원의 열기를 함께 나누며 아침일과를 꼭짓점 댄스로 시작하고 있다.

팔달구 보건소는 공익요원에서부터 공중 전문의사까지 전 직원이 한뜻이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월드컵 토고 전 승리를 기원하며 꼭짓점 댄스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이번 독일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기원하는 마음으로 꼭짓점 댄스를 함께 해 아침이 즐겁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가 자연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