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고령화 사회를 대처하는 모임'의 오상철 회장이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고령화사회를 대비해 어르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 사회부양 부담 경감 등 노인일자리사업의 업무특성 등을 교육했다.
현재 청솔노인복지회관에서는 중앙어린이집 외 26개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시설에 29명의 어르신의 강사를 투입해 예절교실, 동화구연, 전통놀이, 민요교실, 바둑교실, 한자교실, 한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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