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기지역 어음부도율이 전월에 비해 0.09%포인트 하락한 0.15%로 199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18일 발표한 '4월 경기지역 어음부도 동향'에서 평택(0.17→0.42%)을 제외한 의정부(0.91→0.26%), 이천(0.32→0.12%), 부천(0.35→0.27%) 등의 부도율이 전월에 비해 하락했다고 밝혔다.
부도업체수(당좌거리업체수 기준)는 20개로 전월에 비해 8개 감소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14→7개), 도소매.숙박업(10→4개)이 감소했고 서비스업(0→3개), 운수창고통신업(0→1개)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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