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정보화 시대에 맞춰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이용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시민 무료 정보화 교실'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구는 매월 구청 전산교육장 등 4개소에서 노인, 장애인, 주부 등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일 3시간씩 인터넷, 문서편집, 간단한 통계 작성 등에 대해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교육하고 있으며, 매월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구는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능력 위주로 실시하는 이번 정보화교육을 통해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이용하는데 익숙치 못한 주민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통구청 홈페이지(http://yt.suwon.ne.kr) 와 총무과 정보통신담당(228-8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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