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예산절감과 수입증대에 기여한 공무원들에 대해 모두 2천300만원의 성과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성과금을 받는 공무원은 세정과, 건설계획과 등 6개 부서 소속 18명으로, 이들은 기여도에 따라 1인당 100만∼500만원을 받는다.
이들 공무원이 절약한 예산액은 4건에 155억7천500만원, 수입증대액은 3건에 356억4천100만원 등 모두 512억1천600만원이다.
도는 6월 중 본청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한차례 추가 신청을 받아 혁신적인 예산절약 및 수입증대 사례를 발굴, 성과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도는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25건에 대해 1억3천만원을 성과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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