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근 후보, 발안장터서 주말 유세

최영근 한나라당 화성시장 후보는 20일 화성시 향남면 소재 발안장터를 찾아 유권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했다.

최 후보는 “햇살드리 방송광고, 유통사업단 출범준비, 재래시장 환경개선 사업 등 농어업축산인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왔다”며 “앞으로 4년동안 관내 농축수산업은 물론 재래시장을 포함 소상공인 등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활성화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00억원대 기업신용특례보증 출연과 기업지원도로 확충, 재래시장 중심의 자생적 문화축제 발굴 및 지원, 어촌테마관광지 조성, 차별화된 과감한 정책을 시민에게 제시하고 확실하게 실행해 나갈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